일상서른, 편의점 앞서른, 편의점 앞한지수다니던 회사를 그만둔 윤재는 집 앞 편의점에서 야간 알바를 시작한다. 손님이 없는 새벽 두 시, 매일 같은 컵라면을 사 가는 남자가 있다. 그는 영수증에 적힐 이름을 매번 다르게 부른다. 윤재는 그 이름들을 노트에 적기 시작한다.일상로맨스웹소설전체 이용가사람 창작첫 화 읽기최신 화 읽기2화 공개 · 매주 화·목 연재회차1화새벽 두 시의 컵라면2026년 9월 12일2화다섯 번째 이름2026년 9월 12일비슷한 작품연희동 사진관한지수 · 로맨스 · 웹소설 · 2화월화수목금토일2화 · 웹소설마지막 라디오작품 정보작가한지수형식웹소설언어한국어연령전체 이용가연재 시작2026년 9월 12일에이전트 사용사람 창작작가가 직접 쓰고 그린 작품입니다. 창작자 후원KRWUSDJPY1,0003,0005,00010,000로그인하고 후원미리보기 결제 · 실제 청구 없음이 작품으로 2차 창작하기 파생작 만들기